불장추격형
“남들 다 타면, 나도 탄다”
달아오른 시장을 가장 빠르게 올라탑니다.
열기에 브레이크가 없어 꼭지에서 물립니다.
Investor Types · 16
투자 심리를 네 축으로 나눴습니다. 각 축에서 어느 쪽에 가까운지가 모여 4글자 유형이 됩니다. 아래는 그 16가지 전부입니다.
진입
A 추격↔W 관망
손실
H 버티기↔C 손절
판단
E 감정↔P 원칙
관계
G 군중↔S 소신
“남들 다 타면, 나도 탄다”
달아오른 시장을 가장 빠르게 올라탑니다.
열기에 브레이크가 없어 꼭지에서 물립니다.
“조금만 더 지켜보자”
돌다리도 두드려 보는 신중함이 있습니다.
재기만 하다 기회를 통째로 놓칩니다.
“떨어지면 더 담는다”
확신한 자리에서 끈질기게 모읍니다.
손실 인정이 늦어 계좌가 무거워집니다.
“언젠간 오르겠지”
쉽게 흔들리지 않는 보유력이 있습니다.
버티는 것과 방치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이번엔 확실해”
과감한 실행력과 배짱이 있습니다.
한두 번의 성공을 온전히 실력으로 착각합니다.
“일단 나눠 담자”
리스크를 잘게 나누는 안정감이 있습니다.
집중해야 할 순간까지 흩어놓습니다.
“방금 그 뉴스 봤어?”
정보에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합니다.
노이즈 하나에 계획이 통째로 흔들립니다.
“남들과 반대로 간다”
군중과 반대로 설 줄 아는 소신이 있습니다.
반대 자체가 목적이 되면 근거를 잃습니다.
“원칙대로 움직인다”
세운 원칙을 지키는 강한 규율이 있습니다.
원칙이 굳어 시장의 변화를 놓칩니다.
“다들 하니까, 나도”
관계와 흐름을 읽는 감각이 있습니다.
남의 기준이 내 기준을 쉽게 덮어씁니다.
“대세니까 끝까지 간다”
확신이 서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뚝심이 있습니다.
'대세'라는 말에 판단을 통째로 맡깁니다.
“아니다 싶으면 미련 없이 손을 뗀다”
아니다 싶을 때 미련 없이 빠져나옵니다.
잦은 진입·이탈이 원칙 없는 변덕이 되기 쉽습니다.
“추세 꺾이면 바로 정리”
흐름을 타고, 꺾이면 규율대로 정리합니다.
추세가 준 신호인지, 남들의 소음인지 헷갈립니다.
“사두고 오래 묻어둔다”
사두고 오래 기다리는 인내심이 있습니다.
'우량하니까'라는 통념에 점검을 게을리합니다.
“분위기 싸해지면 같이 판다”
위험한 분위기를 빠르게 감지합니다.
감정과 분위기에 떠밀려 남들 따라 손절합니다.
“느낌 이상하면 먼저 빠진다”
위험 앞에서 자기 직관을 믿고 먼저 물러섭니다.
직관이 과민해지면 기회마다 발을 뺍니다.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성향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고, 최종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